1. 음악 부문
* 올해의 가수 : 2NE1
이제는 어느덧 YG에서 빅뱅과 2탑의 되어버린 그룹이네. 음원성적은 빅뱅 이상이 된 듯도 하고.
여성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노래들 (Lonely, Ugly 등등)
신나고 잘 노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다. 다만 여전히 아쉬운게 있다면 박봄의 라이브 ㅠ
* 올해의 앨범 : GD&TOP - 'High High'
빅뱅은 더 이상 그룹의 형태가 아니더라도 잘 될 수 있지 않을까?
GD가 남자들한테 욕을 참 많이 먹기는 하지만, 난 그래도 얘네들 노래랑 무대가 좋다.
Intro, High High, Oh Yeah, 집에 가지마 는 꽤나 오랫동안 내 MP3 Playlist에 있었지.
노래 들으면서 혼자 따라부르며 어깨를 들썩들썩 하고는 했는데.
언젠가 빅뱅 콘서트도 한번 가보고 싶다.
* 올해의 노래 : 비스트 - '비가 오는 날엔'
빅뱅, 동방신기, 2PM이 주춤한 사이에 어느덧 메인스트림에 정착한 듯한 비스트.
'Fiction'이랑 '비가 오는 날엔' 이란 곡이 꽤나 큰 히트를 쳤다.
'비가 오는 날엔'은 비가 오는 날에 들으니 뭔가 더 가슴이 지릿하달까.
감정이입이 너무 돼서 그런 듯도 하고. 용준형 랩 따라 부르느라 참 힘들었는데 ㅋㅋ
딱 한곡만 꼽으라면 올해엔 이 곡을 뽑겠다.
2. 방송, 연예, 영화 부문
* 올해의 드라마 : 최고의 사랑
왜 이래~ 나 독고 진이야!
원래 드라마를 따로 챙겨보는 편이 아닌데 몇 안 되는 다 본 드라마.
공효진의 연기도 참 좋았고, 능청스런 차승원의 연기는 주병진 토크콘서트를 보자니, 무엇이 연기이고 실제 모습인지 구별이 안 갈 지경 ㅋㅋ
어쨌든 2011년도 '극뽁~!'
* 올해의 예능 : 슈퍼스타K 3
사실 항상 챙겨보는 것은 무한도전이지만, 올해 슈퍼스타K 3도 꽤나 열심히 봤다.
초반에 조작 논란과 악마의 편집은 눈쌀을 찌푸리게 했지만,
그래도 울랄라세션, 버스커버스커, 투개월은 매주 금요일 날 즐겁게 해주었다.
부디 임단장 건강이 나아져서 가끔이나마 그들의 무대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!
* 올해의 영화 : 써니
꽤나 인기를 끌었던 영화인데, 막상 절찬상영 중일 때는 못 보고
내려가기 직전에 혼자 영화관에 가서 보고 왔다.
사실 영화 자체는 굉장히 빈틈도 많고 아쉬운 점도 있지만
모나지 않게 이런저런 추억의 코드들을 잘 버무려낸 영화였다.
강소라의 발견과 심은경의 막춤이 가장 인상적이었다.
* 올해의 가수 : 2NE1
이제는 어느덧 YG에서 빅뱅과 2탑의 되어버린 그룹이네. 음원성적은 빅뱅 이상이 된 듯도 하고.
여성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노래들 (Lonely, Ugly 등등)
신나고 잘 노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다. 다만 여전히 아쉬운게 있다면 박봄의 라이브 ㅠ
* 올해의 앨범 : GD&TOP - 'High High'
빅뱅은 더 이상 그룹의 형태가 아니더라도 잘 될 수 있지 않을까?
GD가 남자들한테 욕을 참 많이 먹기는 하지만, 난 그래도 얘네들 노래랑 무대가 좋다.
Intro, High High, Oh Yeah, 집에 가지마 는 꽤나 오랫동안 내 MP3 Playlist에 있었지.
노래 들으면서 혼자 따라부르며 어깨를 들썩들썩 하고는 했는데.
언젠가 빅뱅 콘서트도 한번 가보고 싶다.
* 올해의 노래 : 비스트 - '비가 오는 날엔'
빅뱅, 동방신기, 2PM이 주춤한 사이에 어느덧 메인스트림에 정착한 듯한 비스트.
'Fiction'이랑 '비가 오는 날엔' 이란 곡이 꽤나 큰 히트를 쳤다.
'비가 오는 날엔'은 비가 오는 날에 들으니 뭔가 더 가슴이 지릿하달까.
감정이입이 너무 돼서 그런 듯도 하고. 용준형 랩 따라 부르느라 참 힘들었는데 ㅋㅋ
딱 한곡만 꼽으라면 올해엔 이 곡을 뽑겠다.
2. 방송, 연예, 영화 부문
* 올해의 드라마 : 최고의 사랑
왜 이래~ 나 독고 진이야!
원래 드라마를 따로 챙겨보는 편이 아닌데 몇 안 되는 다 본 드라마.
공효진의 연기도 참 좋았고, 능청스런 차승원의 연기는 주병진 토크콘서트를 보자니, 무엇이 연기이고 실제 모습인지 구별이 안 갈 지경 ㅋㅋ
어쨌든 2011년도 '극뽁~!'
* 올해의 예능 : 슈퍼스타K 3
사실 항상 챙겨보는 것은 무한도전이지만, 올해 슈퍼스타K 3도 꽤나 열심히 봤다.
초반에 조작 논란과 악마의 편집은 눈쌀을 찌푸리게 했지만,
그래도 울랄라세션, 버스커버스커, 투개월은 매주 금요일 날 즐겁게 해주었다.
부디 임단장 건강이 나아져서 가끔이나마 그들의 무대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!
* 올해의 영화 : 써니
꽤나 인기를 끌었던 영화인데, 막상 절찬상영 중일 때는 못 보고
내려가기 직전에 혼자 영화관에 가서 보고 왔다.
사실 영화 자체는 굉장히 빈틈도 많고 아쉬운 점도 있지만
모나지 않게 이런저런 추억의 코드들을 잘 버무려낸 영화였다.
강소라의 발견과 심은경의 막춤이 가장 인상적이었다.